다양한 경험에 대한 갈망은 인간의 본능이다.오랜 시간 수렵, 채취 생활에 있어 새로운 경험은 생존을 위해서 꼭 필요했다. 그런 점은 현대인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 하지만 현대인은 시간에 쫓기며 산다. 바쁘고 그만큼 피곤하다. 하지만 새로운 것에 대한 경험의 갈망은 똑같다.그렇게에 짧은 시간 안에 다양한 간접 경험을 할 수 있는 유튜브와 쇼츠가 유행할 수밖에 없다.하지만 하나의 경험 매체에 매몰되면 뇌는 다양성을 잃어버린다. 그저 익숙하고 편한 것만 찾기 때문이다.그래서 의도적으로라도 경험의 스팩트럼을 넓혀야 한다. 경험의 가치는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항상 어느 한쪽의 경험에만 매몰되어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고 살아야겠다.